1500m 銀 이어 남자 계주에서도 은메달 추가 2018 평창 대회부터 개인 통산 5개 메달 획득쇼트트랙 황대헌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2위로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확보한 후 주먹을 불끈쥐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황대헌김도용 기자 1부 승격까지 1점…이정효 수원 감독 "아직 손에 쥔 것 없다"FIFA 제동에 올해 축구협회장 선거 무산…내년 3월까지 새 회장 선임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최가온, 美 NBC 선정 떠오른 스타…"클로이 김 3연패 저지"[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