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500m 金 가장 기억에 남아…아쉬움은 셀 수 없이 많아" 롱런한 최민정의 조언 "성과에 만족해 멈추면 안 돼"쇼트트랙 최민정이 12일 서울 강남구 올댓스포츠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세 번의 동계 올림픽에서 차지한 메달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도우 기자쇼트트랙 최민정이 12일 서울 강남구 올댓스포츠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도우 기자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최민정.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최민정쇼트트랙올림픽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3위에서 1위로' 이정민 앞세운 한국, 계주 金…최민정, 4종목 입상'국가대표' 최민정의 마지막 시즌…쇼트트랙 월드투어 내일 개막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1위 확정최민정, 쇼트트랙 국대 1차 선발전 1위…"마지막 태극마크 될 수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