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신동민(114)과 이정민(111)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결승행을 확정 지은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임종언황대헌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역시 세계 최강' 쇼트트랙·'깜짝' 스노보드…'2회 연속' 일본·중국에 밀려이제는 남자도 당당한 '메달 기대 종목'…쇼트트랙 계주, 2연속 銀 획득 [올림픽]'2연속 준우승' 쇼트트랙 男 계주 "4년 뒤 우승 다시 도전" [올림픽]쇼트트랙서 금1 은2 추가…한국, '金 3개 이상' 목표 달성(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