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시상식에서 금메달 김길리, 은메달 최민정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성진 기자
쇼트트랙 김길리가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확보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3차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최가온은 1,2차 경기에서 넘어진 후 3차 시기에 90.25점을 받아 단독 1위에 올라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김민선은 38초01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최종 14위로 경기를 마쳤다. 2026.2.16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