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황대헌부터 막내 임종언까지…"4년 뒤 우승 도전"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은메달을 확보한 후 포옹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황대헌임종언김도용 기자 '2연속 준우승' 쇼트트랙 男 계주 "4년 뒤 우승 다시 도전" [올림픽]쇼트트랙서 금1 은2 추가…한국, '金 3개 이상' 목표 달성(종합)[올림픽]관련 기사'2연속 준우승' 쇼트트랙 男 계주 "4년 뒤 우승 다시 도전" [올림픽]쇼트트랙서 금1 은2 추가…한국, '金 3개 이상' 목표 달성(종합)[올림픽]자존심 지킨 쇼트트랙, 종목 최종일 金1·銀2…김길리 '2관왕' (종합2보)'중국 귀화' 임효준 "눈감고 귀닫고 집중…쇼트트랙이 인생 전부"[올림픽]'마지막 바퀴 추월' 황대헌, 男쇼트트랙 최다 메달 타이기록 작성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