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서만 金1·銀2 획득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이탈리아 아리아나 폰타나가 은메달을 차지한 후 국기를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이탈리아쇼트트랙아리아나폰타나역대최다메달기록양새롬 기자 '추모 헬멧' 실격 헤라스케비치, 전사 선수 모금 추진[올림픽]쓰러진 '스키여제' 린지 본, 반려견도 떠나보냈다[올림픽]관련 기사여자 컬링 스웨덴전, 최고 시청률 11.1%…빙판 위 뜨거운 열정'20년 세계 최강' 다시 증명…여자 쇼트트랙 계주 '7번째 金' [올림픽]'올림픽 선발전 네번 낙방' 이소연…14년 선수생활 끝 金 봤다 [올림픽]김대현 문체부 차관, 폐회식 참석…한국 선수단도 격려[올림픽]'金 기쁨도 맏언니부터' 여자 쇼트트랙, 하나 된 세리머니[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