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m 계주 막판 뒤집기…이번 올림픽서 유독 많이 넘어져 부상 위험 많았지만 위기 극복…21일 1500m서 다시 메달 사냥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김길리쇼트트랙윤주영 기자 서울대 농대 실험실 화학약품 사고…학생 1명 부상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법원 "중대한 하자 없어"(종합)관련 기사쇼트트랙 황대헌, '국대 선발전' 불참…'올림픽 은퇴' 최민정 출전'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슈퍼카 의전→3000만 원 포상금까지 [RE:TV]최민정 "밀라노 계주 金, 평창보다 짜릿…노력 많이 했다"최민정 "너무 설레서 손종원 셰프 못 쳐다봐"…예능 도장깨기김길리·최민정·최가온, MBN 여성스포츠대상 1·2월 MVP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