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m 계주 막판 뒤집기…이번 올림픽서 유독 많이 넘어져 부상 위험 많았지만 위기 극복…21일 1500m서 다시 메달 사냥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김길리쇼트트랙윤주영 기자 추락한 피겨 천재에 美 체조 레전드도 '동병상련' 응원 [올림픽]KBL, 20일부터 프로농구 올스타전 '친필 사인' 유니폼 경매관련 기사"나도 금메달 이따" 女 쇼트트랙 선수들 SNS에 '금빛 셀카'[올림픽]李대통령, 쇼트트랙 女 3000m 계주 金 축하…"팀워크로 경쟁력 증명"여자 컬링 스웨덴전, 최고 시청률 11.1%…빙판 위 뜨거운 열정'이탈리아 전설' 폰타나, 자국 역대 최다 메달 달성[올림픽]'20년 세계 최강' 다시 증명…여자 쇼트트랙 계주 '7번째 金'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