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m 계주 막판 뒤집기…이번 올림픽서 유독 많이 넘어져 부상 위험 많았지만 위기 극복…21일 1500m서 다시 메달 사냥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김길리쇼트트랙윤주영 기자 국가보안법 혐의 민중민주당 간부들 구속기로…법원, 영장심사화요일 전국 대부분 낮 30도 더위…오후 강원·전라 소나기(종합)관련 기사'올림픽 2관왕' 김길리, 27일 첫 단독 팬 미팅 '길끼빠빠' 개최한국펜싱 황금기 이끈 최신원 대한펜싱협회장, 소강체육대상 대상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1위 확정최민정, 쇼트트랙 국대 1차 선발전 1위…"마지막 태극마크 될 수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