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김길리·서승재·김원호, 최우수선수 선정최신원 대한펜싱협회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최신원 대한펜싱협회장소강체육대상이상철 기자 이란도 긴장한다…"경쟁력 뛰어난 마줄스호, 힘든 경기 예상"[AG]12년간 못 이긴 '천적' 만난다…마줄스호, 4강서 이란과 격돌[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