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베이징서 금 9개 딴 中, 개막 13일 만에 수확중국 쑤이밍이 1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중국쑤이밍김도용 기자 '골 침묵' 깬 손흥민…월드컵 2개월 앞두고 홍명보호도 반겨'골프 클럽 시장 점유율 1위' 테일러메이드, 5월까지 고객 감사제관련 기사'동계 최강'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金 3' 한국 13위 [올림픽]유승민 회장 "에어매트 하나 없는 악조건…동계 종목 숙제 산적"[올림픽]'역시 세계 최강' 쇼트트랙·'깜짝' 스노보드…'2회 연속' 일본·중국에 밀려어린 유승은 '끼' 알아본 엄마 "다쳤을 땐 처음으로 그만두자 했는데"한국 역전 허용…일본, 동계올림픽 통산 메달 100개 '아시아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