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베이징서 금 9개 딴 中, 개막 13일 만에 수확중국 쑤이밍이 1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중국쑤이밍김도용 기자 ACLE 처음 출전한 강원, 16강 진출…울산은 2년 연속 조기 탈락흥국생명, '선두' 도로공사에 역전승…현대캐피탈은 삼성화재 완파 (종합)관련 기사'폭설 변수' 여고생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 [오늘의 올림픽]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베스트'로 프리 진출…女컬링, 스위스에 발목(종합)김길리 1000m 동메달 쾌거…쇼트트랙 분당 최고 시청률 17.6% 수직 상승스노보드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슬로프스타일 출격 [오늘의 올림픽]김길리 쇼트트랙 1000m 銅, 6호 메달…여자컬링, 中 꺾고 4강 청신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