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결선행…20년 만에 金 도전 알파인스키 정동현 회전 완주 실패…봅슬레이도 아쉬움
쇼트트랙 김길리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진환 기자
쇼트트랙 김길리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진환 기자
쇼트트랙 임종언(113), 이준서(112), 신동민(114), 이정민(111)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결승행을 확정 지은 후 황대헌과 기뻐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