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하루 연기'金 없는'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출격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여자 컬링은 18일(한국시간) 스웨덴을 상대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8차전을 치른다. ⓒ 로이터=뉴스1쇼트트랙 최민정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김길리와 교대하고 있다. 2026.2.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유승은쇼트트랙컬링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쇼트트랙 여자계주, 대역전 금빛질주 …女컬링, 스웨덴 꺾고 4강 청신호(종합)'金3+톱10' 목표 세운 한국 '적신호'…쇼트트랙 금맥 절실[올림픽]설날 잊은 태극전사, 쉴 틈 없이 달린다…"올림픽 생각 뿐"[올림픽]김길리 쇼트트랙 1000m 銅, 6호 메달…여자컬링, 中 꺾고 4강 청신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