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이해인 쇼트프로그램 9위…점프 실수 신지아 14위폭설 연기 슬로프스타일 18일 재개…유승은 멀티메달 도전피겨 이해인이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성진 기자피겨 신지아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친 후 인사하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성진 기자밀라노 동계 올림픽 여자 컬링에서 스위스와 경기 중인 한국 대표팀.ⓒ AFP=뉴스1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이 주행을 펼치고 있다. ⓒ AFP=뉴스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피겨스케이팅권혁준 기자 '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99점짜리 데뷔전' 두산 손아섭 "야구 하고 싶었는데, 속이 후련해"서장원 기자 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3쿼터 30득점' 프로농구 소노, 6강 PO서 SK에 2연승…100% 확률 잡았다관련 기사"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내"…"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때아닌 불륜 고백·스키장 질주한 개·부서진 메달…올림픽 '여운'은반 위 갓·한복 '신스틸러'…피겨 이해인, 보그 선정 '올림픽 외모'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