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시 문대성-유승민 이어 3번째…동계종목 첫 사례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진정성으로 어필"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빌리지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후보로 나온 대한민국 원윤종이 각국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2.3 ⓒ 뉴스1 김진환 기자원윤종 IOC 선수위원 후보가 14일 서울 송파구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1.1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IOC선수위원원윤종권혁준 기자 KIA, 너무 늦었던 투수 교체…흔들린 올러 방치, 맥없는 패배[PO5]삼성 후라도, 또 한 번 기대 부응한 역투…7이닝 1실점 '비자책'[PO5]관련 기사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