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7일 오후 9시 경기였으나 폭설로 연기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예선서 3위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 폭설이 내려 눈이 쌓인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유승은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설날 맞아 한국의 날 행사…교민 등 100명 참가'金 4개' 네덜란드, 쇼트트랙 독주…사상 첫 개인전 3관왕 도전[올림픽]관련 기사'메달 도전'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클로이 김 넘어선 최가온…NBC "전반기 '10대 순간'" [올림픽]'아쉬운 6위' 이채운 "후회 미련 없어…난 당당하다" [올림픽]"금메달 축하해요" 신동빈 꽃다발에 최가온 "감사해요"[올림픽]김길리 1000m 동메달 쾌거…쇼트트랙 분당 최고 시청률 17.6% 수직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