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4개' 네덜란드, 쇼트트랙 독주…사상 첫 개인전 3관왕 도전[올림픽]

판트바우트·벨제부르, 현재까지 남녀 개인전 석권
네덜란드 코치 "남녀 계주도 시상대 서는 게 목표"

본문 이미지 - 네덜란드의 옌스 판트바우트가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이 확정된 뒤 국기를 두르며 환호하고 있다. 2026.2.15 ⓒ 뉴스1 김진환 기자
네덜란드의 옌스 판트바우트가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이 확정된 뒤 국기를 두르며 환호하고 있다. 2026.2.15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네덜란드 쇼트트랙의 산드라 벨제부르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네덜란드 쇼트트랙의 산드라 벨제부르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황대헌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확보한 후 금메달을 획득한 네덜란드 옌스 판트 바우트와 포옹하고 있다. 2026.2.15 ⓒ 뉴스1 김성진 기자
쇼트트랙 황대헌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확보한 후 금메달을 획득한 네덜란드 옌스 판트 바우트와 포옹하고 있다. 2026.2.15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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