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500m 10위…"최선 다한 경기라 후회는 없어""남은 시간 운동 잠시 내려놓고 밀라노 즐기고파"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진환 기자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이나현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빙속 막내' 조승민·임리원 "세계의 벽 높았다…더 성장하겠다"[올림픽]박지우 "보름 언니 아침부터 문자왔는데…결과 못내 죄송"[올림픽]빙속 정재원 "열심히 노력했다고 착각…더 철저히 준비할 것"[올림픽]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무관…한국 빙속, 24년 만에 빈손 (종합)'아깝다' 정재원, 매스스타트 5위…개인 3연속 메달 수확 실패[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