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1000m서 '톱10' 선전…"준비한 만큼 잘 해내"주종목 500m 남아…"목표는 메달, 잘 준비하겠다"스피드스케이팅 구경민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김성진 기자스피드스케이팅 구경민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를 마친 후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구경민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권혁준 기자 '빙속 괴물' 스톨츠, 1000m서 올림픽 신기록 金…구경민 10위[올림픽]"얼음 무르다" 쇼트트택 선수들 지적에…조직위 "품질 문제 없어"[올림픽]관련 기사'빙속 괴물' 스톨츠, 1000m서 올림픽 신기록 金…구경민 10위[올림픽]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빛냈다…"선수 시절 열정 떠올려"전초전 마친 김민선 "500m 기대감 높인 '그린 라이트' 봤다"[올림픽]'女 1000m 새역사' 이나현 "첫 톱10 큰 의미…모든 걸 쏟아부었다"[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1000m 9위 새 역사…역대 최고, 첫 톱10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