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1000m서 상대 방해로 홀로 재경기…"완전히 망해"상대 사과도 거부…"아무 도움 안돼…메달 기회 뺏겨"욥 베네마르스(왼쪽)가 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를 마친 뒤 자신을 방해한 롄쯔원(중국)에게 항의하고 있다. ⓒ AFP=뉴스1욥 베네마르스(네덜란드)가 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 경기를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딴 닝중옌(중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중국베네마르스롄쯔원닝중옌권혁준 기자 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3관왕 시동' 빙속 괴물 스톨츠 "반복적 연습으로 부담 이겨내"[올림픽]관련 기사'올림픽 데뷔전 10위' 구경민 "큰 함성 들으니 오히려 신났다"[올림픽]'빙속 괴물' 스톨츠, 1000m서 올림픽 신기록 金…구경민 10위[올림픽]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빛냈다…"선수 시절 열정 떠올려"전초전 마친 김민선 "500m 기대감 높인 '그린 라이트' 봤다"[올림픽]'女 1000m 새역사' 이나현 "첫 톱10 큰 의미…모든 걸 쏟아부었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