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두려움 이겨낸 용기 세계에 보여줘""황대헌, 굳은 각오와 열정으로 소중한 결실"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딴 최가온과 쇼트트랙 남자 1500m 은메달 황대헌이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 받았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수경 선수단장, 황대헌, 최가온, 김택수 진천선수촌장.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최가온황대헌이재명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심석희·최가온에 포상금 수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신한금융, 동계올림픽 설상 메달리스트 격려…'신한 루키 스폰서십' 결실'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 파이프 시즌 종합 1위김길리·최민정·최가온, MBN 여성스포츠대상 1·2월 MVP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