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두려움 이겨낸 용기 세계에 보여줘""황대헌, 굳은 각오와 열정으로 소중한 결실"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딴 최가온과 쇼트트랙 남자 1500m 은메달 황대헌이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 받았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수경 선수단장, 황대헌, 최가온, 김택수 진천선수촌장.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최가온황대헌이재명권혁준 기자 '부상 투혼 우승' 이미향 "풀스윙 못하는 어깨…정신력으로 버텼다"오랜 부진과 어깨 부상 이겨낸 이미향의 집념…"내가 해냈다"관련 기사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李대통령 "동계올림픽선수, 선수촌 군복무 방안 검토" (종합)李대통령 "여러분이 대한민국 자부심"…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엽떡 먹으러 가자" 18세 소녀로 돌아간 국가대표 최가온·신지아[뉴스1 PICK]교복 입은 스노보드 최가온·피겨 신지아…'환한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