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이애슬론 최고 성적 경신 실패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 ⓒ AFP=뉴스1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가운데)가 14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경기를 마친 뒤 주저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 AFP=뉴스1마렌 키르키이드는 14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압바꾸모바바이애슬론밀라노동계올림픽스프린트이상철 기자 '20년 세계 최강' 다시 증명…여자 쇼트트랙 계주 '7번째 金' [올림픽]서울 vs 고베, ACLE 16강 '한일전' 성사…·강원도 마치다와 대결관련 기사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이나현·김민선 빙속 女 500m 메달 무산(종합)'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10㎞ 추적 55위[올림픽]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63위[올림픽]'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오늘 한국 바이애슬론 새 역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