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가 15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0㎞ 추적 경기에서 55위를 기록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암바꾸모바바이애슬론55위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이상철 기자 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여자농구 KB, PO 우리은행 26점 차 완파…챔피언결정전 선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