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패 떠나 존경심·우정 과시한 최가온과 클로이 김 클로이 김 "여자 스노보드 발전 확인한 순간"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서 열린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동메달을 딴 오노 미츠키(22·일본)가 금메달의 최가온(18·세화여고)과 은메달의 클로이 김(26·미국)과 찍은 셀피.(최가온 인스타그램 갈무리)/뉴스1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 금메달 최가온(대한민국), 은메달 클로이 김(미국), 동메달 요노 미츠키(일본)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3 ⓒ 뉴스1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은메달을 획득한 미국의 클로이 김과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