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13초만에 넘어져 다리골절…"수술 잘 되면 집 갈 수 있다"8년만 올림픽 도전, 인대 부상에도 강행…아버지는 속 끓어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큰 부상을 당한 린지 본. ⓒ AFP=뉴스1린지 본의 부상 장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린지본알파인스키윤주영 기자 시민단체, 김어준 고발…"金총리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인권위, 어업 외국인 계절노동자 인권 실태조사 연구 실시관련 기사'부상 입고 올림픽 강행' 린지 본 "거리 계산 실수"…아버지 “말렸어야”'십자인대 파열' 린지 본 출전, 왜 안 막았나…'13초만에 사고' 책임론[올림픽]'42세' 린지 본, 알파인 월드컵 이틀 연속 입상…올림픽 메달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