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정부 포상금 6300만원에 연금까지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최가온포상금오메가김도용 기자 최악의 2025년 보낸 울산…강명원 대표 "지난 시즌 거울삼아 조직 재정비"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둘째 날 4언더파…공동 33위윤주영 기자 "잘했어 가온" 레전드 美스노보드 선배도 최가온에 박수 [올림픽]유소년 축구대회 'K리그 U12&11' 2028년까지 영덕군서 개최관련 기사'차준환의 쇼타임' 첫 메달 도전…스노보드 이채운도 출격[오늘의 올림픽]2024 파리보다 더 강력해진 '영파워'…겁 없는 'Z세대'들 [올림픽]스노보드 메달 딴 건 알겠는데…하프파이프·빅에어·평행대회전은?'2008년생' 여고생들, 대형사고 쳤다…'스노보드 르네상스'태광그룹 세화여고,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에 특별장학금 전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