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정부 포상금 6300만원에 연금까지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최가온포상금오메가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윤주영 기자 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무혐의 처분'시세조종 혐의' 대신증권 전 부장·공범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관련 기사최가온, 美 NBC 선정 떠오른 스타…"클로이 김 3연패 저지"[올림픽]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뉴스1 PICK]'18세 보더'유승은, 값진 동메달 걸고 금의환향유승은 "꿈나무 성장 위해 한국도 좋은 훈련 시설 갖춰야"[올림픽]유승은, 동메달 걸고 금의환향…"다음 올림픽 위한 동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