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정부 포상금 6300만원에 연금까지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최가온포상금오메가김도용 기자 압도적 '녹색'에 파묻힌 '빨강'…BTS 팬 아미 '반반 유니폼'도 등장멕시코만 만나면 '펄펄'…캡틴 손흥민 발끝을 기대하라 [월드컵]윤주영 기자 한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서 '흉기 소동'…30대 남성 특수협박 입건목요일 전국 소나기…낮 최고 33도 무더위[오늘 날씨]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 파이프 시즌 종합 1위'스노보드' 유승은, 최민정에 "빙상팀 훈련은 훈련도 아냐" 도발"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