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파이프 금메달 3회" 美 은퇴선수 숀 화이트, 현장 지켜봐 최가온과 같은 종목서 활약…2022 베이징 대회 끝으로 은퇴
미국의 은퇴 스노보드 선수 숀 화이트 인스타그램 스토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최가온(18·세화여고)이 주변인들과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숀 화이트 인스타그램 갈무리)/뉴스1
'스노보드 황제' 미국 숀 화이트가 14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숀 화이트는 97.75점을 기록 금메달을 차지했다. 은메달은 95.25점을 기록한 일본 아유무 히라노, 동메달은 92.00점을 기록한 호주 스코티 제임스가 각각 차지했다. 2018.2.14 ⓒ 뉴스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