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열흘 만에 출전 강행…결국 같은 다리 골절당사자 경기 의지 강력…"의료 윤리 위반" 비판도린지 본의 부상 장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린지본알파인스키윤주영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관련 기사안타깝게 퇴장한 '스키여제' 린지 본…"부상 다소 회복"[올림픽]'부상 입고 올림픽 강행' 린지 본 "거리 계산 실수"…아버지 “말렸어야”'42세' 린지 본, 알파인 월드컵 이틀 연속 입상…올림픽 메달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