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 후 열흘 안돼 올림픽 나서…결국 같은 다리 골절"닫히는 선수 미래, 의료 윤리 고민해야" vs "개인의 선택일 뿐"린지 본의 부상 장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린지본알파인스키윤주영 기자 美 여자 싱글 흔들려 日에 질뻔…글렌 "죄책감에 막막" [올림픽]여고생 유승은 '첫 결선 도전' 스노보드 빅에어는?[올림픽]관련 기사'42세' 린지 본, 알파인 월드컵 이틀 연속 입상…올림픽 메달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