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열흘 만에 출전 강행…결국 같은 다리 골절당사자 경기 의지 강력…"의료 윤리 위반" 비판도린지 본의 부상 장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린지본알파인스키윤주영 기자 "마음만 먹으면 여러 기관 정보 탈취"…보복대행 타깃된 'CS 외주업체'4월 20일 장애인의 날…서울남부지법, 장애인식교육·특별 공연관련 기사안타깝게 퇴장한 '스키여제' 린지 본…"부상 다소 회복"[올림픽]'부상 입고 올림픽 강행' 린지 본 "거리 계산 실수"…아버지 “말렸어야”'42세' 린지 본, 알파인 월드컵 이틀 연속 입상…올림픽 메달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