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8차례 월드컵서 7번 시상대 올라린지 본이 알파인 스키 월드컵 이탈리아 대회에서 2위에 올랐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린지본스키여제알파인스키밀라노동계올림픽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삼성생명, 하나은행 완파…시즌 첫 경기 승리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관련 기사[올림픽 결산⓷]'우정의 포옹' 이상화 ·고다이라, 넘어지고도 金 크뤼게르…감동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