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8차례 월드컵서 7번 시상대 올라린지 본이 알파인 스키 월드컵 이탈리아 대회에서 2위에 올랐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린지본스키여제알파인스키밀라노동계올림픽서장원 기자 송성문 이어 김하성까지 부상 이탈…WBC 류지현호 '빨간불''45세' 비너스 윌리엄스, 호주오픈 1회전 탈락…빛바랜 최고령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