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8차례 월드컵서 7번 시상대 올라린지 본이 알파인 스키 월드컵 이탈리아 대회에서 2위에 올랐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린지본스키여제알파인스키밀라노동계올림픽서장원 기자 제구 난조 한화 황준서, 1군 말소…NC 구창모도 휴식 차원 제외프로야구 5월 16일 한화-KT전, 오후 2시로 시작 시간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