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게이트 걸린 탓…다친 십자인대는 원인 아냐" 일축선수 아버지는 "딸 커리어는 끝…말렸어야 했다" 후회하기도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알파인스키 선수 린지 본(42·미국)이 부상으로 인한 몸 상태와 심경을 알리는 게시물.(린지본 인스타그램 갈무리)/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린지 본의 부상 장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올림픽린지본알파인스키코르티나윤주영 기자 "尹 퇴진 집회로 불법후원 모금" 미디어워치 대표, 벌금형 기소'부동산 카르텔 일망타진' 우수 경찰 등에 1.5억원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