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게이트 걸린 탓…다친 십자인대는 원인 아냐" 일축선수 아버지는 "딸 커리어는 끝…말렸어야 했다" 후회하기도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알파인스키 선수 린지 본(42·미국)이 부상으로 인한 몸 상태와 심경을 알리는 게시물.(린지본 인스타그램 갈무리)/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린지 본의 부상 장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올림픽린지본알파인스키코르티나윤주영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