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추모 헬멧 쓴 우크라이나 선수, 실격 처분 항소했으나 기각정치적 중립 원칙 앞세운 IOC…경기 밖 일부 허용으로 타협 제시우크라이나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12일(현지시각)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러시아와의 전쟁 희생자를 묘사한 헬멧을 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우크라이나러시아스포츠중재재판소CAS국제올림픽위원회IOC윤주영 기자 "설 연휴 GS칼텍스 배구 홈경기 응원 오세요…다양한 선물"바람피워 차인 바이애슬론 선수, 멘탈 잡고 또 동메달[올림픽]관련 기사우크라이나 정부, '추모 헬멧' 스켈레톤 선수에 훈장[올림픽]'전사자 추모 헬멧'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출전 금지[올림픽]IOC, 우크라이나 선수들 '추모 헬멧' 잇단 금지[올림픽]전선에 있는 아버지 그리며…우크라 남자 싱글 11위[올림픽]우크라 선수, IOC 제동에도 불복…"추모 헬멧 쓸 것"[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