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추모 헬멧 쓴 우크라이나 선수, 실격 처분 항소했으나 기각정치적 중립 원칙 앞세운 IOC…경기 밖 일부 허용으로 타협 제시우크라이나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12일(현지시각)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러시아와의 전쟁 희생자를 묘사한 헬멧을 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우크라이나러시아스포츠중재재판소CAS국제올림픽위원회IOC윤주영 기자 서울대 농대 실험실 화학약품 사고…학생 1명 부상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법원 "중대한 하자 없어"(종합)관련 기사'금 2·은 4·동 1' 한국 역대 최고 성적…동계 패럴림픽 마무리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6관왕' 클레보·'은퇴 복귀 후 金' 리우…AFP 선정 6대 스타[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