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선수 헤라스케비치는 경기서 착용 예고우크라이나 스켈레톤 국가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10일(현지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의 기자회견 중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사망한 선수들을 기리는 헬멧을 보여주고 있다. ⓒ 로이터=뉴스1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우크라이나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우크라이나선수헬멧금지제지올레흐한데이카테리나코차르양새롬 기자 삼성·CJ·네이버…이탈리아서 '팀코리아' 응원 마케팅[올림픽]“여성으로 태어난 남성” 동계 첫 트랜스젠더 선수 룬드홀름 "그저 스키를 탈 뿐"관련 기사전선에 있는 아버지 그리며…우크라 남자 싱글 11위[올림픽]우크라 선수, IOC 제동에도 불복…"추모 헬멧 쓸 것"[올림픽]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女 500m 준준결선 진출[올림픽]'설상서 깜짝 메달' 한국, 10일부터 쇼트트랙…진짜 메달 사냥 시작러우 전쟁이 갈라놓은 가족, '펀드로 항공료 모금' 밀라노서 '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