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종목에 더해 스노보드까지 '효자 종목'으로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스노보드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3차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2017년 10월 31일(현지시각)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인수식'에서 우리나라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쇼트트랙)인 김기훈 울산과학대 교수가 성화를 들고 달리고 있는 모습. (평창조직위) ⓒ 뉴스1 DBⓒ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빙상설상썰매금메달아시아최초최가온양새롬 기자 "아무도 못 알아봤지만, 당신은 알아봤다" 최가온이 전한 감사'16년 도피 행각' 대표팀 경기 보려다…아이스하키 팬 체포[올림픽]관련 기사뼈 부러져도 날아오른 18세 유승은…"김치찌개 먹고 싶어요"부상도 막지 못한 '18세 유승은', 한국 스노보드 새 역사 썼다[올림픽]李대통령 "대한민국 값진 첫 메달"…銀 김상겸 축하·격려믿고 보는 '쇼트트랙'…빙속·스노보드·썰매도 '기대'[올림픽]'2007년생' 임종언·'김연아 이을' 신지아·'설상' 이승훈…밀라노 기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