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m 이어 5000m도 제패밀라노 동계 올림픽 2관왕을 차지한 롤로브리지다(가운데). ⓒ AFP=뉴스1밀라노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2관왕을 차지한 롤로브리지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피드스케이팅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서장원 기자 1620도 회전 성공했지만…이채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6위[올림픽]세계의 벽은 높았다… 홍수정, 스켈레톤 1·2차 주행 22위[올림픽]관련 기사'올림픽 데뷔전 10위' 구경민 "큰 함성 들으니 오히려 신났다"[올림픽]'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오늘 한국 바이애슬론 새 역사 도전'깜짝 등장' 김상겸·유승은 외 또?…'스타 군단' 대기중[올림픽]'팔로워 500만' 네덜란드 레이르담, 비난·부담 이겨내고 금메달[올림픽]뼈 부러져도 날아오른 18세 유승은…"김치찌개 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