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m 이어 5000m도 제패밀라노 동계 올림픽 2관왕을 차지한 롤로브리지다(가운데). ⓒ AFP=뉴스1밀라노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2관왕을 차지한 롤로브리지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피드스케이팅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서장원 기자 도미니카共, 홈런 4방 앞세워 네덜란드 12-1 완파 '2연승'[WBC]호주에 이겨도 8강 탈락한다고?…'5-0·6-1·7-2'에 달렸다관련 기사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최가온, 美 NBC 선정 떠오른 스타…"클로이 김 3연패 저지"[올림픽]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브라 노출 金세리머니' 레이르담의 경기복, 경매가 1000만원 ↑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