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승리' 정승기, '시속 130㎞' 스켈레톤 메달 질주[오늘의 올림픽]

2018 평창 金 윤성빈 이후 8년 만에 메달 도전
13일 쇼트트랙 개인전·스노보드 최가온 입상 기대

본문 이미지 - 스켈레톤 국가대표 정승기. 2023.2.20 ⓒ 뉴스1 김도우 기자
스켈레톤 국가대표 정승기. 2023.2.20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경기 모습. ⓒ 로이터=뉴스1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경기 모습.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진환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 AFP=뉴스1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