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서규(영덕군체육회장), 김광열(영덕군수), 한웅수(연맹 부총재), 하상목(영덕군축구협회장).(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한국프로축구연맹영덕군영덕경북U12&11윤주영 기자 '설상 첫 金' 최가온, 포상금 3억원…950만원 오메가 시계도 수령[종합]"잘했어 가온" 레전드 美스노보드 선배도 최가온에 박수 [올림픽]관련 기사'제2의 양민혁'을 찾아라…'2025 K리그 유스 챔피언십'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