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500m 예선으로 출발…혼성 계주서 첫 金 도전쇼트트랙 대표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오른쪽)과 김길리.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대표팀의 임종언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최민정김길리임종언황대헌김도용 기자 '손목 부상' 임성재, 더딘 회복…PGA 페블비치 불참'400번째 한국 메달리스트' 김상겸, 최고령 기록도 '경신'[올림픽]관련 기사스노보드 클로이 김·'쇼트트랙 삼총사' 재미 교포들도 출격 대기[올림픽]개회식서 나온 야유에 IOC "소속 때문에 선수가 피해보면 안돼"[올림픽]'金 3개 목표' 한국, 22번째 입장…밀라노 올림픽, 7일 '17일간 열전' 돌입[올림픽]다른 국기 단 '한국 선수'…태극기 단 '외국 선수'[올림픽]'나이는 숫자에 불과'…'베테랑' 폰타나·크로스비, '신성' 최가온·마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