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500m 예선으로 출발…혼성 계주서 첫 金 도전쇼트트랙 대표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오른쪽)과 김길리.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대표팀의 임종언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최민정김길리임종언황대헌김도용 기자 관련 기사"한국서 훈련하고 싶어" 최가온·유승은 외침에 국회·문체부 답해야'전설의 우상' 전이경 "최민정, 역대 최고…재능·노력 다 갖춰"[올림픽]'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향한 헌사…"고생 많았고, 응원해"[올림픽]'자신의 우상' 최민정 제친 그 순간, '女쇼트트랙 새 시대' 연 김길리'2관왕' 김길리 "꿈의 무대서 존경하는 언니 상대로 金 믿기지 않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