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혼성계주서 충돌…"부러진 줄 알았는데, 멍만 들었어""울고 있으니 언니·오빠들이 위로…경기 중 자주 있는 일"김길리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에 자신의 상처 부위를 보여주고 있다. ⓒ 권혁준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공식 훈련 중 이준서와 미소를 지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를 비롯한 선수들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김길리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한국서 훈련하고 싶어" 최가온·유승은 외침에 국회·문체부 답해야'전설의 우상' 전이경 "최민정, 역대 최고…재능·노력 다 갖춰"[올림픽]'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향한 헌사…"고생 많았고, 응원해"[올림픽]'자신의 우상' 최민정 제친 그 순간, '女쇼트트랙 새 시대' 연 김길리'2관왕' 김길리 "꿈의 무대서 존경하는 언니 상대로 金 믿기지 않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