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여자 500m 준준결선으로 재개21일 여자 1500m '금메달 데이' 기대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하며 넘어지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신동민, 최민정, 김길리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준결승을 마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역주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동계 올림픽 주요 경기 일정ⓒ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최민정김길리 충돌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관련 기사김길리·최민정·최가온, MBN 여성스포츠대상 1·2월 MVP 수상'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