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사과 "의도치 않은 결과"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충돌한 김길리와 미국의 코린 스토터드.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길리스토터드김도용 기자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행…예선 6위 [올림픽]믹스 더블 아쉬움 잊어라…여자 컬링, 8년 만에 메달 획득 나선다 [올림픽]관련 기사다시 뛰는 쇼트트랙, 충격 떨치고 훈련 재개…김길리 밝은 표정[올림픽]"저 멀쩡해요!" 쇼트트랙 김길리, 몸도 마음도 빠르게 회복[올림픽]혼성 계주 '불운의 노메달'…쇼트트랙, 아직 '8개 金' 남았다 [올림픽]'충돌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메달 불발…피겨 차준환 쇼트 6위(종합)[올림픽]진선유와 경쟁하던 아리안나 폰타나, 6번째 대회서 12번째 메달[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