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사과 "의도치 않은 결과"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충돌한 김길리와 미국의 코린 스토터드.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길리스토터드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한국서 훈련하고 싶어" 최가온·유승은 외침에 국회·문체부 답해야'전설의 우상' 전이경 "최민정, 역대 최고…재능·노력 다 갖춰"[올림픽]'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향한 헌사…"고생 많았고, 응원해"[올림픽]'자신의 우상' 최민정 제친 그 순간, '女쇼트트랙 새 시대' 연 김길리'2관왕' 김길리 "꿈의 무대서 존경하는 언니 상대로 金 믿기지 않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