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올림픽] 최민정 입상시 '韓 최다메달' 공동 1위피겨 간판 차준환,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출전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혼성계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과 김길리(오른쪽)가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진환 기자피겨 차준환이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최민정임종언혼성계주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이상철 기자 NC 포수 김형준, '손가락 부상' 최재훈 대신해 2026 WBC 출전'최고 성적' 설상, 대형사고 쳤다…최가온·이채운도 '출격 대기'[올림픽]관련 기사'설상서 깜짝 메달' 한국, 10일부터 쇼트트랙…진짜 메달 사냥 시작[올림픽] 10일 한국 선수단 일정"한국, 밀라노서 임종언·김길리 등 金 3개…15위 전망" [올림픽]믿고 보는 '쇼트트랙'…빙속·스노보드·썰매도 '기대'[올림픽]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서 대한민국 통산 400번째 메달 나온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