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불만 잇따라…조직위 "해결책 모색하는 중"밀라노 동계 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금메달리스트 브리지 존슨은 자신의 메달이 부서졌다고 밝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알파인스키서장원 기자 'KBO리그 첫 선발승' 한화 에르난데스 "더 공격적으로 투구"(종합)최원준 장기 이탈에 플렉센도 부상…우울했던 두산의 '홈 개막전'관련 기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종합 20위권 진입 목표"…동계 패럴림픽에 한국 선수단 56명 파견알파인스키 김소희·박서윤, 회전 1차 시기 완주 실패 '탈락'[올림픽]수술 마친 린지 본, 美 귀국…"고국 돌아와 기분 좋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