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딕스키 김윤지·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우승 후보3월7일 개막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패럴림픽장애인체육회서장원 기자 이정후, 볼티모어전 2점 홈런 포함 멀티히트…SF는 3연승(종합)이정후, 14경기 만에 첫 홈런…볼티모어 상대로 2점 아치관련 기사한국토요타, 밀라노 동계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시에나 전달패럴림픽 MVP 김윤지, 부상으로 '토요타 미니밴'…"더 노력하겠다"'패럴림픽 5개 메달' 김윤지 포상금 5억…배동현 회장 '통큰 격려금'CJ대한통운, 패럴림픽 스노보드 첫 메달 주역 이제혁 포상식 개최[뉴스1 PICK]금메달 2·은메달 3 목에 건 김윤지,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