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딕스키 김윤지·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우승 후보3월7일 개막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패럴림픽장애인체육회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金 29개+종합 5위'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금의환향"불만 하나도 없다"…韓 선수단 선전 뒷받침한 장애인체육회 지원장민호·탁구 3관왕에 휠체어럭비 금빛 반전…LA 패럴림픽 희망 쏜 한국펜싱, 사브르 혼성 단체전 銀…韓 아시안패러게임 100번째 메달금메달리스트의 '잠자리' 선물에 곽건휘도 패러게임 금빛 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