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강 경기 도중 무릎 골절 부상…네 차례 수술밀라노 동계 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에 출전한 린지 본이 기문과 충돌하는 모습.ⓒ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알파인스키서장원 기자 '점프 실수' 피겨 신지아 "아쉬움 접고 앞으로 나아가겠다"[올림픽]류지현호 비상…'한국계 투수' 오브라이언, 부상으로 WBC 참가 불투명관련 기사'점프 실수' 피겨 신지아 "아쉬움 접고 앞으로 나아가겠다"[올림픽]여자 컬링, '세계 1위' 스위스에 5-7 석패…예선 4승3패[올림픽]금메달 질주 후 스포츠 브라 노출한 레이르담, 보너스만 15억원?[올림픽]세 번째 도전 마친 차준환 "라스트 댄스 아냐…나의 길 찾을 것"[올림픽]김연아 이후 12년 만의 메달 도전…내일 새벽 신지아·이해인 출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