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강 경기 도중 무릎 골절 부상…네 차례 수술밀라노 동계 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에 출전한 린지 본이 기문과 충돌하는 모습.ⓒ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알파인스키서장원 기자 '등 부상' 두산 플렉센, 결국 1군 말소…"2군서 대체 선발 올릴 것"프로야구 한화, '부상 이탈' 화이트 대체 선수로 잭 쿠싱 영입관련 기사"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내"…"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때아닌 불륜 고백·스키장 질주한 개·부서진 메달…올림픽 '여운'은반 위 갓·한복 '신스틸러'…피겨 이해인, 보그 선정 '올림픽 외모'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