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단체전 '금메달 합작'도 관심슬로베니아의 니카 프레브츠가 7일(현지시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여자 노멀힐 개인전 시상대에서 축하하고 있다. ⓒ AFP=뉴스1도멘 프레브츠.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프레브츠스키점프메달리스트양새롬 기자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기업들 '생산 전략 조정'…업종별 효과 달라한화 3사, 이탈리아 선급과 '배터리 하이브리드 추진 기술' 개발관련 기사프레브츠 남매 '금빛 비행'…슬로베니아, 스키점프 혼성단체 우승'나이는 숫자에 불과'…'베테랑' 폰타나·크로스비, '신성' 최가온·마틴 주목쇼트트랙 임종언, 주목해야 할 '라이징 스타' 10인 선정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