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 재검사 결과, 음성…CCTV도 확인 예정"일본 스노보드 선수 시바 마사키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지 성분 검출'로 인한 실격 판정과 관련된 심정을 밝혔다. (시바 마사키 인스타그램 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일본스노보드시바마사키실격억울함호소SNS양새롬 기자 '프레브츠 남매', 스키점프 사상 첫 남매 동반 메달 도전[올림픽]러우 전쟁이 갈라놓은 가족, '펀드로 항공료 모금' 밀라노서 '재회'관련 기사"믿어준 아내 고마워"…태극전사 뛰게 하는 '가족의 힘'[올림픽]78년 걸려 쌓은 금자탑…한국 스포츠, 400번째 올림픽 메달 품다[올림픽]"지루하다, 정말 지루하다" 美 NBC 스노보드 해설위원의 '실수'[올림픽]"외모는 金"…피겨 차준환, 최고의 미남 선수 선정[올림픽]400㎞ 간격 극복한 따로 또 같이…이탈리아 멋 담은 공동 개회식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