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선수 리글러, 체코 강자 레데츠카에 패배"나이 많다고 팀 퇴출되기도…20년 넘게 스스로의 길 개척"(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진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평행대회전. (Photo by Jeff PACHOUD / AFP)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평행대회전.윤주영 기자 '은메달' 김상겸 아내 "오빠와 기쁨의 눈물 흘려" 영상 통화美 여자 싱글 흔들려 日에 질뻔…글렌 "죄책감에 막막" [올림픽]관련 기사'400번째 한국 메달리스트' 김상겸, 최고령 기록도 '경신'[올림픽]日 스노보드 선수, '금지물질 검출' 실격에 "억울" [올림픽]'은메달' 김상겸 아내 "오빠와 기쁨의 눈물 흘려" 영상 통화'0.19초' 뒤져 은메달 김상겸…0.17초에 '충격 탈락' 이상호[올림픽]여고생 유승은 '첫 결선 도전' 스노보드 빅에어는?[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