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서 고난도 묘기 후 착지…2018년 평창올림픽서 첫 정식종목완벽한 3회전 '블라인드 점프'로 예선 4위…10일 결선행스노보드 빅에어에 출전한 유승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빅에어국제올림픽위원회윤주영 기자 美 여자 싱글 흔들려 日에 질뻔…글렌 "죄책감에 막막" [올림픽]'헬기 이송' 린지 본…재출전 강행군 책임은 어디에?[올림픽]관련 기사'할 수 있다' 김상겸 銀 쾌조의 스타트…설상 최고 성적 도전[올림픽]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 예선 29명 중 4위로 결선행…메달 도전[올림픽]"지루하다, 정말 지루하다" 美 NBC 스노보드 해설위원의 '실수'[올림픽][오늘의 올림픽] 스노보드 이상호, '한국 첫 메달'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