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여자 싱글 흔들려 日에 질뻔…글렌 "죄책감에 막막" [올림픽]

단체전 프리댄스 때 5점차로 앞섰으나 글렌 실수로 日에 밀려
남자 싱글로 美 화려한 역전…말리닌, 부활한 금기 기술 백플립

본문 이미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팀 이벤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미국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현지시간 2026년 2월 8일. (Photo by WANG Zhao / AFP) ⓒ AFP=뉴스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팀 이벤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미국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현지시간 2026년 2월 8일. (Photo by WANG Zhao / AFP)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 일리야 말리닌이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백플립을 시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미국 일리야 말리닌이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백플립을 시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