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프리댄스 때 5점차로 앞섰으나 글렌 실수로 日에 밀려남자 싱글로 美 화려한 역전…말리닌, 부활한 금기 기술 백플립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팀 이벤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미국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현지시간 2026년 2월 8일. (Photo by WANG Zhao / AFP) ⓒ AFP=뉴스1미국 일리야 말리닌이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백플립을 시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앰버글렌글렌말라닌일리아말라닌피겨스케이팅윤주영 기자 '헬기 이송' 린지 본…재출전 강행군 책임은 어디에?[올림픽]여고생 유승은 '첫 결선 도전' 스노보드 빅에어는?[올림픽]관련 기사'말라닌 또 백플립' 미국, 피겨 단체전 역전 우승…日 2위[올림픽]'ICE 하우스→윈터하우스' 미국, 선수단 지원 장소 명칭 변경[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