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 파문' 美 이민세관단속국 요원 관련 시위 계속하마스 전쟁 벌이는 이스라엘 선수단에도 야유JD 밴스 미국 부통령 부부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미국 선수단이 입장하자 손을 흔들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스라엘 선수단이 입장하는 중 관중석에서 야유가 쏟아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정관장 돌아온 부키리치 "적이 된 메가, 집중력 흐트러뜨리겠다"'아시안게임 도마 金' 여서정, 전국체전 여자 개인 종합 우승관련 기사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