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전력 상향평준화…특히 캐나다 성장 돋보여'노하우' '여유' 앞세운 한국…금 2개 이상 기대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이 계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황대헌이 캐나다 선수와 대화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김길리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최민정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관련 기사첫 골든데이는 8일…'배추보이' 이상호 금빛 질주 펼친다[올림픽]믿고 보는 '쇼트트랙'…빙속·스노보드·썰매도 '기대'[올림픽]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서 대한민국 통산 400번째 메달 나온다[올림픽][뉴스1 PICK]'밀라노 적응' 쇼트트랙 대표팀, '최강' 캐나다와 합동 훈련밀라노 선수촌에 걸린 태극기…"폼 미쳤다" 분위기 올리는 태극전사[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