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다음 달 3일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서시즌 11승을 달성한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 김원호(왼쪽)가 지난해 12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김원호삼성생명대한체육회체육상대상수상양새롬 기자 슬로프스타일 평창 동메달리스트, 개막 하루 전날 부상[올림픽]마르게리타 피자에 '스키 여제' 이름이 붙은 이유는[올림픽]관련 기사안세영, 이번 임무는 '한국 에이스'…첫 '亞 단체선수권' 정상 도전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배드민턴 김원호-서승재, 일본 마스터스 우승…올해 10번째 정상배드민턴 男 복식 서승재-김원호, 일본 대회 결승행…10번째 우승에 바짝세계 1위 배드민턴 안세영·서승재·김원호 '관세청 홍보대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