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다음 달 3일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서시즌 11승을 달성한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 김원호(왼쪽)가 지난해 12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김원호삼성생명대한체육회체육상대상수상양새롬 기자 국감 질타에 고개 숙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성숙한 노사관계 만들 것"고려아연, 故 최창걸 명예회장 1주기 추모식…"경영철학 계승"관련 기사안세영 압도적 2연패·여복 24년 만의 金…배드민턴이 남긴 명암[AG]안세영, 새 역사 썼다…배드민턴 여자단식 최초 AG 2연패'최강' 안세영, 31분 만에 세계 5위 완파…배드민턴, 銅 4개 확보[AG](종합)'2연패 도전' 안세영,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 진출(종합)[AG]단체전 아쉬움은 뒤로…안세영·서승재-김원호, '金빛 스매시' 도전[AG]